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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의 기본 영어 성적, 꾸준함으로 승부보자

작성자 : career 2014-06-19 조회 : 3324

‘취업대란’이라고 불릴 정도로 취업시장이 극심한 침체에 빠져있다. 경기불황의 여파로 취업 문이 좁아지면서 취업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토익이나 학점, 인턴, 공모전 등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한 취업포털이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6.9%가 ‘자기소개서 및 서류전형’을 가장 준비하기 어려운 채용전형으로 꼽았다. 응답자들은 기업마다 기준항목이 다르고, 높은 스펙 경쟁자들이 많기 때문에 자기소개 및 서류전형이 어렵게 느껴진다고 답했다.

이러한 이유로 높은 스펙의 기준 중 하나인 ‘공인 어학점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대학생들이 어학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자신의 전공 대비 영어 공부시간에 약 2배 더 할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학생들은 일주일 평균 학습시간 중 3.94시간을 영어 공부에 투자하며, 전공 공부에는 약 1.98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가운데, 시간적 여유가 없는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외국어 강의 사이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EBS의 프리미엄 외국어 교육사이트인 ‘EBSlang’(www.ebslang.co.kr)이 그 주인공이다.

현재 EBSlang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프랑스어 등 18개국 어학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목표달성 환급 코스’를 도입함으로써 수강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학습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EBSlang의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과제와 출석, 테스트 등으로 이뤄진 과목별 환급기준을 통과하면 되며, 현재 토익과 토플, 중국어 외 다양한 제2외국어 강의에도 적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EBSlang 관계자는 “외국어는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만큼 수강생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완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혜택을 마련했다”며 “외국어 학습자들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신들의 목표를 실천할 수 있도록 환급 제도를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계좌제 인증 획득으로 수강 인정 및 증명서를 발급해 자신만의 e-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게 하는 등 취업 준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2014.06.17. 화 18:19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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