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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 우물 판 덕에 졸업 전 취업 성공

작성자 : career 2014-06-19 조회 : 2662


워크넷과 함께하는 성공취업


지난해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졸업 전에 취업을 했구요. 모든 게 워크넷 덕분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포털 워크넷(www.work.go.kr)만 팠거든요.

다른 취업포털사이트들 말고 오직 워크넷 한 우물만 판 이유는 간단합니다. 워크넷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가 많이 있었으니까요. 친구들은 중소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저를 보고 "꿈도 없고 도전정신도 없는 녀석"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달랐죠. "대기업이나 공기업만 선호하는 너희들이야말로 도전정신이 없는 거지"라며 자신있게 반박했습니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에 들어가 더 좋은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게 오히려 더 도전정신이 있는 거 아닌가요.
 
워크넷엔 강소기업 메뉴가 있습니다. 작지만 강한 경쟁력 중소기업들의 정보만 선별해 구직자들에게 서비스하는 코너입니다. 강소기업 정보를 검색하다가 마음에 드는 2곳을 골라 입사 지원했습니다. 두 곳 다 면접을 봤고 한 곳에 붙어 현재도 1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근무환경도 좋고 급여도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 정말 만족하고 있고 이 곳을 그만 두고 대기업으로 옮기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회사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일에 대한 보람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워크넷 볼 일은 없겠다구요? 그렇진 않겠죠. 사람 일이라는 게 모른 거잖아요. 저는 여전히 워크넷을 든든한 취업 도우미로 여기고 있습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워크넷을 이용하는 기업들이 보다 늘어 청년구직자들이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2014-06-12 06:00 데일리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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