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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 애견미용 전공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무와 전문성으로 취업률 잡아

작성자 : admin 2020-08-07 조회 : 67


[에듀인뉴스=신혜정 기자] 저출산, 고령화, 1인 가구의 가속화로 반려동물 1500만 마리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반려동물의 수가 증가하며 덩달아 관련 서비스업이 ‘블루오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펫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반려동물 서비스업 중 주류를 차지했던 미용업(미용실 등)과 위탁업(유치원 등), 전시업(카페 등)의 수가 증가하는 것 외에도 펫테리어, 유기농 펫푸드, 펫캉스 등 새로운 분야의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애견연맹, 한국애견협회, 프로애견미용협회 등 3개 주요 단체가 최근 5년간 발급한 관련 민간 자격증이 2만6300명에 이르는 것도 한 예다.


반려동물과 관련된 새로운 직업들도 생겨나고 있다. 도크워커, 반려동물 테라피스트, 동물 물리치료 전문가 등이 있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펫팸족(Pet+Family)’과 자신처럼 아끼는 ‘펫미(Pet=Me)족’이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직업과 자격증, 서비스업은 꾸준히 생겨날 것으로 전망된다.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미용업’이 주목받고 있다. 


애견미용사는 반려동물을 미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 위생과 건강을 관리하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애견 미용은 외관상의 미적인 요소 외에도 위생 건강을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에 필요시 후속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보호자에게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다.


이처럼 애견미용은 단순 서비스업에 그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 애견미용사가 되고자 한다면 보다 전문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학교를 찾아갈 필요가 있다. 특히 애견미용은 이론만큼이나 실무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중점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애견미용과정은 애완(반려)동물계열 중에서도 유독 인기를 얻고 있는 과정이다. 한국애견연맹 애견미용 심사위원과 도그쇼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김형종 교강사의 직강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교내에서 국제 애견미용 세미나를 진행한 것도 예비 애견미용사들의 적지 않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학생들의 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무료 특강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9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강사진의 무료 특강도 마련돼 있다. 이러한 전문 교강사진의 노력은 애견미용대회에서의 다수의 크고 작은 수상과 졸업 후 안정적인 취업의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김형종 교강사는 “애견미용은 반려견의 견체에 맞춰 장점을 부각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개별 견종의 특징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며 “살아있는 생명을 다루는 애견미용사는 전문학교 등 교육기관을 통해 기술과 지식을 끊임없이 습득하고 보호자와 원활하게 교류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애견미용 전문가를 양성하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견미용과정은 현재 2021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필기와 실기시험 없이 면접만으로 학생의 성장 가능성을 기준 삼아 선발하고 있다. 모집요강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실용예술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에듀인뉴스(EduinNews)(http://www.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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