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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친환경'으로...요즘 패션 트렌드 ‘업사이클링’ 얼킨 브랜드 소개

작성자 : admin 2020-09-11 조회 : 89

머리부터 발끝까지 '친환경'으로...요즘 패션 트렌드 ‘업사이클링’ 얼킨 브랜드 소개 



최근 패션업계에서 가장 대두되는 트렌드는 단연 업사이클링이라 할 수 있는데요, 트렌드를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국내외 패션쇼에서 업사이클링이 자리한 것을 보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각 패션 기업들이 친환경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지구 보호를 위하여 업사이클링 제품을 출시하는 데 힘쓰고 있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의 겸임이자 브랜드 얼킨의 대표 이성동 디자이너는 업사이클링 패션을 위하여 힘쓰고 있는데요, 오늘은 패션 브랜드 '얼킨'과 '업사이클링 패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전세계 패션 트렌드는 패스트 패션의 집합체인 SPA 브랜드가 주도 하고 있었는데요, 패스트 패션은 이윤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생산과 공급 주기를 단축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하지만, 패스트 패션에는 환경 오염이라는 문제점이 항상 뒤따랐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고 빠르게 버리는 패스트 패션으로 인하여 옷의 수명이 짧아졌으며, 이로인해서 폐기물 역시 늘어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패션 시장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업사이클링 패션'이 대두되었습니다. 특히, 소비의 주체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는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으며, 사회적 윤리의식이 높아 제품을 구매할 때 본인이 중시하는 가치를 토대로 구매하기에 이러한 시대의 흐림에 따라 패스트 패션은 점차 그 인기나 유명세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곧 패션업계에서 업사이클링 패션 및 친환경 트렌드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프라이탁', '파타고니아'가 인기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업사이클링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로, 이미 사용됐거나 버려진 물건에 디자인을 가미하고 활용성을 더해 기존의 가치보다 높은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뜻합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과정 이성동 겸임이 운영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얼킨' 또한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인데요, '얼킨'은 버려지는 작가들의 캔버스 작업물을 활용해 가방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그 영역을 확장 시켜 옷, 생활 용품을 제작하면서 업사이클링 가치를 패션으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얼킨은 지난 2월 크라우드 펀딩 플램폼 와디즈를 통해 작가의 습작으로 가방을 제작한 후, 남은 자투리 그림을 다시 재사용해 제작한 에어팟 케이스를 선보였는데요, 특히 얼킨의 제품 같은 경우에는 모든 제품이 단 하나뿐인 상품이기에 희소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관심을 사고 있답니다.

이처럼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에서는 패션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교강사진이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기에 학생들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패션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게 배우고 있으며, 그만큼 실습기회도 많다는 사실! 패션 전문가에게 배워 패션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본교 패션디자인과정에서 그 꿈을 이뤄보세요! #실무중심_수업 #패션디자이너직강 #패션쇼실습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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